종합 조선일보 2026-08-24T15:42:00

추억의 아이돌? 여전히 청춘 아이콘… 스무살 ‘빅뱅’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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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8개월 만의 무대네요. 앞으로 88세까지 팔팔하게 (노래)하고 싶어요. 그러려면 여러분이 많은 사랑을 주셔야 합니다.”(태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