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2T21:00:00
[블록체人] 조원호 람다256 CBO “전통 금융의 블록체인 환승 허브될 것”
원문 보기“람다256이 만드는 것은 금융기관이 온체인(On-Chain·블록체인상의 네트워크) 금융으로 넘어올 때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인프라(기반시설)입니다. 환승 허브처럼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없으면 아무도 목적지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람다256의 목표는 그 시대가 왔을 때 이미 준비된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는 것입니다.”가상 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의 자회사 람다256의 조원호 사업본부장(CBO·Chief Business Officer)은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시대가 오면 람다256이 블록체인 인프라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람다256은 금융회사가 가상 자산 사업을 영위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제공하는 인프라 및 데이터 서비스 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