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6-23T22:07:13

[르포] 폭풍에도 폭설에도 100년간 24시간 지켰다…美 무명용사의 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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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연합뉴스) 백나리 이유미 특파원 = 오전 9시(현지시간) 정각이 되고 종이 울리자 제복을 말끔하게 차려입은 지휘관이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