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31T21:00:13
기름값 오를 때 가장 크게 충격받는 ‘70세 이상 노인’ 맞춤 대책 필요
원문 보기지난 8일 서울 시내 알뜰주유소의 모습. 연합뉴스전북 정읍에 사는 신모씨(71)는 올해 들어 리터당 2000원이 넘는 기름값에 시름이 깊다. 아르바이트와 병원 진료를 하러 전북 익산과 정읍 시내에 가야 하는데, 시내버스는 하루 3~4대 정도여서 시간을 맞추기 어렵다. 자가용에 의지할 수밖에 없다. 그는 “월 100만원 정도인 수입은 그대로인데, 일주일에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