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5-23T04:25:00
정원오 “삼풍참사 원인도 반토막 철근” 오세훈 “부동산 무능 후보에 재건축 못 맡겨”
원문 보기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개시 뒤 맞은 첫 주말인 23일 서울시장에 출마한 여야 후보들이 서로를 공격하며 표심 잡기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는 GTX 삼성역 구간 철근누락 사태 등을 ‘안전불감증’으로 규정했고,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성동구 재개발 사업 지연 등을 여당의 ‘무능한 부동산 정책’이라고 주장했다.정원오 후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