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1T10:47:00

'7년만 복귀' 손담비, '♥이규혁' 커피차 외조에도 부담감 느끼나 "피부 뒤집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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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스트레스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