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19T11:38:00
친윤·친박 올드보이 또 보네요···국힘 ‘혁신’ 외쳤지만 결국 ‘구태’
원문 보기(왼쪽부터) 김영환. 윤갑근국힘 ‘구태 공천’ 반복 윤석열 변호했던 윤갑근 충북지사 예비경선 통과 대구 추경호·유영하 압축 서울 등 10곳 후보 ‘현역’6·3 지방선거를 40여일 앞두고 국민의힘의 광역단체장 공천 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국민의힘이 애초 혁신 공천을 내세운 것과 달리 친윤석열(친윤)계 등 올드보이 후보가 주류를 이루면서 ‘구태 공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