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0T15:12:00

살인태클하고도 뻔뻔했던 살라자르, '진정한 캡틴' 손흥민은 경기 후 그를 용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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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북중미월드컵 진출이 무산될 뻔한 손흥민(34, LAFC)이 상대를 용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