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03T04:58:00
S P, LG전자 신용등급 BBB+로 상향
원문 보기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LG전자 사옥. 연합뉴스국제신용평가기관 스탠더드앤드푸어스(S P)가 LG전자 신용등급을 기존 ‘BBB’에서 ‘BBB+’로 한 단계 상향했다. 등급 전망은 ‘긍정적’에서 ‘안정적’으로 올렸다.LG전자는 S P가 2014년 이후 약 12년 만에 자사 신용등급을 상향했다고 3일 밝혔다. S P는 “주력 사업의 견조한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