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6T11:49:00

50만 유로 벌금 후폭풍…발베르데, 맨유·맨시티·PSG가 지켜보는 ‘레알 균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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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내부 충돌이 이적시장 루머로 번졌다. 중심에는 페데리코 발베르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