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3T01:07:48
음바페, 폭우 중단 뚫고 이라크전 멀티골...최다 득점 공동 2위
원문 보기킬리안 음바페가 자신의 A매치 100번째 경기에서 두 골을 터뜨려 프랑스를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으로 이끌었다.프랑스는 23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컵 조별리그 I조 2차전에서 이라크를 3-0으로 꺾었다.음바페가 전반 14분과 후반 9분 연속골을 넣었고, 발롱도르 수상자 우스만 뎀벨레가 후반 추가골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