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03T11:29:01
경기 전망만 ‘장밋빛’…실물경제는 ‘부진’
원문 보기증시 불장 속 선행·동행지수 16년 만에 최대 격차…정부 오판 여지현재 실물경기를 보여주는 동행지표와 미래 경기를 예고하는 선행지표 간 격차가 16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당장 실물경기가 크게 나아지지 않았는데 코스피 지수 상승 등의 영향으로 선행지표가 24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한 영향이다. 지표 간 괴리가 커지면서 잘못된 낙관론을 부를 수 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