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30T15:39:00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공격 본능
원문 보기제4보 (43~55)=김명훈은 국가대표 상비군 시드로 출전했다. LG배 본선은 29회 때 24강 이후 2년 만이다. 리쉬안하오는 랭킹 상위 16명이 4장의 티켓을 다툰 중국 선발전에서 2연승으로 통과했다. LG배 본선은 28회 때 16강 이후 3년 만이다.
제4보 (43~55)=김명훈은 국가대표 상비군 시드로 출전했다. LG배 본선은 29회 때 24강 이후 2년 만이다. 리쉬안하오는 랭킹 상위 16명이 4장의 티켓을 다툰 중국 선발전에서 2연승으로 통과했다. LG배 본선은 28회 때 16강 이후 3년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