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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14T01:50:52
김이탁 국토1차관 용산어린이정원 주택공급 서울시와 협의
원문 보기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은 14일 용산어린이정원을 주택 공급 부지로 활용하는 방안과 관련해 서울시와 협의하겠다 고 밝혔다. 김 차관은 14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 에 출연해 용산공원이 100만평대이고 어린이정원은 9만평 정도 된다. 100만평이면 여의도 정도 규모의 어마어마한 땅 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김 차관은 100만평 중 9만평이면 10분의 1도 안 되는 만큼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 것 아니냐는 구상인가 라는 질문에 그런 활용 방안에 대해 서울시와 협의하겠다는 것 이라고 답했다. 용산어린이정원은 전날 발표된 정부의 주택 공급 대책에는 담기지 않았다. 서울시는 용산공원을 주택 공급에 활용하는 데 반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