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23T07:45:38
진서연, 문콕 해놓고 적반하장 트럭에 분통… 경찰 부르라더라
원문 보기배우 진서연(43)이 새 차에 이른바 문콕 피해를 입은 사실을 털어놨다. 진서연은 지난 22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정차해 있는 내 차 범퍼를 옆 차 트럭이 문 열다가 콕 했다 고 밝혔다. 그는 당시 시동을 끈 채 차 안에 앉아 있었다며 차가 출렁했다. 나가서 아저씨 괜찮으세요? 라고 했는데 괜찮다고 하더라. 나는 안 괜찮은데. (상대 차주가) 어떠냐고 묻지 않았다 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근데 위치가 본인 문콕 위치 아니라고 우기더라. 의자가 출렁했는데 라며 상대 차주가 잘못을 인정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진서연은 (흔적을) 지울 수 있는 거면 문제 삼지 않겠다고 했다 며 나는 (차량에) 카메라 6개 달렸다. 콕 할 때 이미 다 찍혔다. 근데 (상대 차주는) 아니라고 주장한다 며 답답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