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9T00:08:00
"17개월 아이 두고 가출"..배명호, 전처 '양육비 미지급' 주장 반박 "책임 다했다"[Oh!쎈 이슈]
원문 보기[OSEN=김나연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배명호의 전처가 양육비 미지급 및 혼인기간동안 대신 해결해줬던 채무 등 금전적 부담에 대한 법적 다툼 근황을 알렸다. 이런 가운데 배명호는 금전적 지원을 계속해왔다 며 전처의 주장을 반박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