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02T01:37:57
이재용 “충청, IT 소재·부품 글로벌 허브로 성장…초격차 산업 강국 지원할 것”
원문 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2일 “국토의 중심 충청은 앞으로 IT 소재·부품의 글로벌 허브로서 더 큰 성장을 이뤄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 회장은 이날 충남 아산시에서 열린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30여 년 전 이곳 아산은 드넓은 포도밭이었지만 지금은 세계 최대 디스플레이 단지가 됐다”며 “논과 밭이 대부분이었던 온양캠퍼스는 범용 반도체 후공정 중심에서 글로벌 최첨단 HBM 팹으로 전환했고, 삼성전기 세종캠퍼스는 AI 서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