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3T09:46:31
한국영화 침체 속 배급 나선 CGV…'CGV픽처스' 승부수 통할까
원문 보기국내 멀티플렉스 1위 CJ CGV가 직접 투자·배급 사업에 뛰어들었다. 극장 운영을 넘어 콘텐츠 배급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며 침체된 한국영화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영화 '오케이 마담2' 포스터(사진=CGV 픽처스)8일 영화업계에 따르면 CJ CGV는 최근 영화 투자·배급사 CGV픽처스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