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2T15:48:00
‘신천지 공세’ 김민석 “특정 후보 연결은 내 책임 아냐”
원문 보기더불어민주당이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신천지 선거 개입설’로 시끄럽다.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처음 제기했는데 정청래 전 대표는 “만약 제 이름을 대고 연루설을 제기하는 순간 가장 강력한 방법으로 법적 조치하겠다”며 “육하원칙에 의해 정확하게 근거를 대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