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9T23:49:00

'7년만의 복귀' 고종수, "선수 때 보다 더 떨리네요" [오!쎈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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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우충원 기자] 앙팡테리블(무서운 아이) 고종수가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