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4T01:04:19
구광모·젠슨황 ‘AI협력’ 강화... 내년 ‘엔비디아 칩’ 심은 휴머노이드 공개
원문 보기구광모 LG그룹 회장이 13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 있는 엔비디아 본사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회동을 갖고 로봇·인공지능(AI) 팩토리·모빌리티 등 3개 분야 협력에 속도를 내기로 했다. 이날 LG는 내년 1분기 엔비디아의 고성능 임베디드 컴퓨팅 모듈·플랫폼 ‘젯슨 토르’가 탑재된 이족보행 휴머노이드 로봇을 개발해 공개한다는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