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20T09:27:00

‘험지’ 강남3구 구청장 후보까지 경선…이재명·정원오 인기에 구청장 싹쓸이 기대하는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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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7일 서울 용산구 민주당 강태웅 용산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현장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와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6·3 지방선거에 출마한 서울 기초단체장 후보들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으로 몰리고 있다. 민주당 험지로 꼽히는 강남 3구에서 이례적으로 경선이 치러졌고, 국민의힘 출신 인사가 민주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