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1T15:47:00

세월 지나도 그리운 아버지… 순국선열을 위한 기도

원문 보기

1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은 김분임씨가 두손을 모으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있다. 수원에서 온 김씨는 아버지 등 가족 2명이 이곳에 안장돼 있어 매년 6월이면 현충원을 찾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