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0T05:15:48
7년이 지나도 홀로 건재한 KIA 우승 불펜, 부상 복귀 후 'ERA 1.32' 폭풍질주 "아픔 잊는 올해 됐으면" [인터뷰]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너무 늦어져서 미안하다. 회복이 생각보다 오래 걸려서 사실 스트레스가 컸다."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너무 늦어져서 미안하다. 회복이 생각보다 오래 걸려서 사실 스트레스가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