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5T00:47:00

발로건 출전 여부까지 베팅됐다...'이상 징후 7건' FIFA에 설명 요구한 국제 감시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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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국제축구연맹(FIFA)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승부조작이나 수상한 베팅 정황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발표했지만, 국제 감시기구는 대회 중 잠재적인 이상 징후 7건을 포착한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