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SBS 2026-03-31T07:59:00

"현관에 혈흔"…인천 아파트서 6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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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 경찰 인천 한 아파트에서 60대 어머니가 숨지고 40대 아들이 크게 다친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31일) 오전 9시쯤 인천시 서구 왕길동에 있는 아파트에서 '현관 쪽에 혈흔이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강제로 문을 연 경찰과 소방은 집 안에서 흉기에 찔린 채 쓰러져 있는 60대 여성 A 씨와 아들 40대 B 씨를 발견했습니다. 경찰은 A 씨는 숨졌고, B 씨는 크게 다쳐 병원에서 응급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A 씨에 대한 부검을 진행하는 한편 B 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