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0T22:43:00
‘삼성→두산’ 트레이드 군필 외야수, ‘안타-안타-안타’ 데뷔 첫 3안타 폭발했는데, 역전패에 빛 바라다
원문 보기[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외야수 류승민이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3안타 맹타를 터뜰미 인생 경기를 펼쳤다. 그러나 팀의 역전패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했다.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외야수 류승민이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3안타 맹타를 터뜰미 인생 경기를 펼쳤다. 그러나 팀의 역전패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