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8T22:22:00
한화 외인 이 정도로 선할 줄이야…부상 복귀→가장 먼저 꺼낸 그 이름 ‘쿠싱’ “궂은일 고마워, 꼭 재취업하길”
원문 보기[OSEN=이후광 기자] 한화 외국인투수 오웬 화이트가 돌아오자마자 가장 먼저 꺼낸 이름은 잭 쿠싱이었다. 어떻게 보면 자신의 공백을 메운 경쟁자이지만, 화이트는 궂은일을 해줘 고마웠다. 꼭 다시 취업 기회를 얻었으면 좋겠다 며 진심 어린 응원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