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02T02:11:34

셀트리온제약, 충북에 2조원 투자해 글로벌 PFS 생산허브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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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이 충청북도에 약 2조원 규모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 투자를 추진한다. 글로벌 프리필드 주사제(PFS) 수요 확대에 대응해 충북 내 생산 거점을 추가 확보하고 기존 청주·진천 공장과의 시너지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유영호 셀트리온제약 대표는 정부가 2일 충남 아산에서 개최한 '충청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서 이 같은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행사에는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도 참석했지만 실제 투자 집행 주체가 셀트리온제약인 만큼 유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