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0T10:06:10

성수3지구 '삼성'·목동10단지 '현대' 단독 출사표…수의계약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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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요 정비사업장에서 대형 건설사들의 단독 입찰이 이어지고 있다.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3지구(성수3지구)는 삼성물산이 두 차례 연속 단독 응찰하면서 수의계약 전환이 가능해졌고 양천구 목동10단지는 현대건설이 첫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해 유찰됐다.서울 성동구 성수3지구 항공사진.(사진=삼성물산)10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이날 마감된 성수3지구 재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