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1T01:00:52

국힘 공관위 “서울·충남 공천, 12일 추가 접수”... 오세훈·김태흠에 문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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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오는 12일 6·3 지방선거 서울시장·충남지사 공천 후보 신청을 추가로 받기로 결정했다. 앞서 오세훈 현 서울시장과 김태흠 현 충남지사가 기존 마감 기한이던 8일까지 공천 신청서를 제출하지 않자 추가 공모에 나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