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6T08:23:28

'누룩' 장동윤 감독 "팬데믹 때 '막걸리가 치료제 되면 어떨까'에서 출발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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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장동윤 감독이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막걸리로 치료할 수 있다는 상상으로 출발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