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0T02:20:58
코스피 8000선 향한 질주에도 ‘포모(FOMO)’ 공포에 마통 뚫어 뛰어드는 개미들
원문 보기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8000선을 향해 돌진하자, 개인 투자자들의 자금이 대거 증시로 유입되고 있다. 주도주를 잡지 못한 박탈감과 단기 고점 후 급락할 수 있다는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교차하고, 빚을 내어 주식 시장에 뛰어드는 현상과 함께 매도 시점을 찾지 못해 혼란스러워하는 극단적인 투자 심리가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