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8T06:17:15

‘중국발 HBM’ 공포 과장됐나… 中 CXMT 상장 서류서 사라진 HBM 투자 계획

원문 보기

중국 최대 D램 업체 창신메모리 테크놀로지(CXMT)가 상하이 커촹반 상장을 위해 제출한 증권신고서를 분석한 결과 고대역폭메모리(HBM) 설비 투자와 관련된 내용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장기적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위협 요소로 꼽히던 중국 HBM 굴기가 적어도 이번 대규모 투자 계획에서는 가시화되지 않은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