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5T09:41:06 천하의 김도영 상대 직구만 6개 승부...이런 강심장이 있나, 2006년생 151km 특급 신인 탄생? [광주 현장] 원문 보기 [광주=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아직은 긴장되기는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