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7-19T12:26:00
한국 ‘나토 협력’에 불만 표한 러, 다음날 북 외무상 초청
원문 보기김정은 방러 일정 논의 가능성…북·중관계 강화 속 대러 교류 주목최선희 북한 외무상(사진 오른쪽)이 러시아를 방문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방러 일정 등을 조율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러시아는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와 방산 협력을 강화하는 한국에 불만을 표했다.북한 노동신문은 최 외무상이 지난 18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교장관의 초청으로 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