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6T23:10:00

트레이드 3일 만에 한화 데뷔, 26살 좌완 이제는 빛 볼까…김원형 감독도 응원 “우리 팀에서는 꽃 못 피웠지만…”

원문 보기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이교훈(26)이 트레이드 된지 3일 만에 1군에 콜업돼 한화 데뷔전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