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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9-04T00:04:32
명동 관광객 위한 치안 QR …남대문서, 8개 국어로 112신고 안내
원문 보기스마트폰 설정 언어 자동 인식…별도 절차 없이 맞춤형 페이지 표시 경찰이 외국인 방문 최상위 지역인 명동에서 언어 장벽 없이 치안·안전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8개 국어 서비스를 마련했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4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일대에서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다국어 QR코드 활용 범죄예방 캠페인 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외국인이 해당 QR코드를 스캔하면 스마트폰을 통해 112신고 방법, 분실·습득물 신고, 대사관 연락처 등 서울 체류 중 필요한 안전 정보를 총 8개 언어로 확인할 수 있다. 지난해 기준 한국 최대 방문국인 △한국어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 △인도네시아 △러시아어 △스페인어가 적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