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3-19T06:09:00
합수본, 전재수 의원 첫 피의자 소환...‘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 수사 막바지
원문 보기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을 받는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9일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있는 서울고검청사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권도현 기자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19일 통일교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의혹을 받는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했다. 전 의원이 합수본에서 조사를 받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