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2T03:02:00
"메시잖아! 손흥민처럼 다룰 수 없어!" 포체티노 고백 "메시와 공존,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원문 보기[OSEN=우충원 기자]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파리 생제르맹(PSG) 시절을 돌아보며 리오넬 메시와의 공존이 쉽지 않았던 이유를 직접 언급했다. 초호화 전력을 지휘했지만 기대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했던 배경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을 내놓은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