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30T13:37:01

"1시간 23분 혈투!" '세계 최강' 안세영 부상 투혼, '한때 천적' 中 천위페이에 '짜릿한 역전승' 설욕→日 야마구치와 '결승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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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세계 최강' 안세영(24·삼성생명)이 1시간 23분의 혈투 끝에 설욕에 성공했다. 다시 한번 우승 기회를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