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이데일리
2026-08-04T20:00:04
[기고]고물가 시대, 세제는 민생의 버팀목
원문 보기2026년 우리 경제를 바라보는 표정은 한 가지로 정리하기 어렵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수출과 기업 실적이 개선되고 일부 기업에서는 높은 성과급 소식도 들려온다. 한편에서는 평범한 하루를 살아가는 일이 예전보다 휠씬 버겁게 느끼지는 요즘이다. 장을 보러 가면 예전보다 높은 물가에 장바구니는 가볍고 공과금과 생활비의 부담은 더욱 무겁게 느껴진다. 특별한 사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