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2T09:07:00

'차원이 아예 다르다' 유럽 떠난 지 3년인데 아직도 1위...메시, 음바페·케인도 못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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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유럽을 떠난 지 3년이 지났지만,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의 이름은 아직도 가장 위에 있다. 킬리안 음바페도, 케빈 더브라위너도, 해리 케인도 아직 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