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11T15:49:28
[단독] 신현송 한은 총재, 유럽판 잭슨홀서 ‘프로젝트 한강’ 알린다
원문 보기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유럽판 잭슨홀 미팅’으로 불리는 ‘유럽중앙은행(ECB) 중앙은행 포럼’ 무대에 오른다. 지난 4월 취임 후 두 달만에 한국은행의 디지털 금융 실험과 관련한 내용을 직접 발표하는 것이어서 관심이 쏠린다.11일 금융업계 등에 따르면 신 총재는 이달 말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BIS 연차총회 참석에 이어 포르투갈 신트라에서 개최되는 ‘ECB 중앙은행 포럼 2026(ECB Forum on Central Banking 2026)’에 참석한다.ECB 포럼은 ECB가 매년 주최하는 국제회의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