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3T15:48:00
울산 찾은 李 “조선업 과실, 노사가 함께 누릴 시스템 만들어야”
원문 보기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조선 산업의 혜택과 과실을 원하청이 골고루 나누고, 회사 내에서도 사용자와 노동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조선업 특유의 극심한 경기 변동에 따른 고용 불안 문제를 지적하며, 정부의 적극적인 역할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조선 산업의 혜택과 과실을 원하청이 골고루 나누고, 회사 내에서도 사용자와 노동자가 함께 누릴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조선업 특유의 극심한 경기 변동에 따른 고용 불안 문제를 지적하며, 정부의 적극적인 역할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