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8-07T16:01:58

두나무, 경찰청 ‘압수 가상자산 관리’ 사업 최종 낙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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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경찰청의 ‘압수 가상자산 보관·관리 사업’의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압수한 디지털자산의 안전한 보관과 효율적인 관리 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조달청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됐다. 두나무는 기술평가 최고점(94.14점)을 얻어 지난 7월 8일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됐으며, 이후 기술 협상을 거쳐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 계약 기간은 1년이다.압수 디지털자산은 두나무의 디지털자산 수탁 서비스인 ‘업비트 커스터디’를 통해 야간 및 휴일에도 공백 없이 가동되는 ‘36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