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1T15:48:00
국힘 경기지사 후보 내달 2일 ‘지각 발표’
원문 보기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경기지사 후보를 5월 2일에 결정할 예정이다. 민주당이 지난 7일 추미애 의원을 경기지사 후보로 확정한 것과 비교하면 25일 늦은 셈이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 경선에는 양향자 최고위원, 이성배 전 MBC 아나운서, 함진규 전 한국도로공사 사장이 나섰다. 예비후보로 등록했던 조광한 최고위원은 21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 전 아나운서 지지를 선언하고 불출마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