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01T06:00:00

불법 사이트로 죽어가는 콘텐츠 업계 “컨트롤타워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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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웹소설 불법 유통 사이트가 이름과 주소를 바꿔 되살아나면서 범정부 컨트롤타워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산하기관이 불법 사이트 차단과 수사에 나서고 있지만 피해자 손해배상, 범죄수익 환수, 재범 차단까지 이어지려면 수사·사법당국과 관계 부처 협조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다.1일 관련 업계에 의하면 뉴토끼·마나토끼·북토끼가 4월 27일 자진 폐쇄를 선언한 다음 날부터 뉴토끼 운영진을 자칭하며 부활을 예고하는 공지가 올라왔다. 해당 공지를 올린 주체가 기존 뉴토끼 운영진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다만 업계는 불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