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18T11:11:01
고등학생이 또래 여학생 20여명 딥페이크로 음란물 제작해 유포
원문 보기경찰 마크경기남부경찰청, 검찰에 송치고등학생이 딥페이크(인공지능 기반 이미지 합성)’ 기술을 이용해 또래 여학생 20여명의 음란물을 만들어 SNS에 유포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수사과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허위 영상물 제작 및 반포) 등의 혐의로 고등학생 A군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18일 밝혔다.A군은 또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