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7T14:20:04

"여교사 많아 K리그 미래 불투명"...황당한 황제 연수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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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프로축구연맹이 시민구단 대표자를 대상으로 운영한 K리그 아카데미 해외 CEO 과정에서 세금으로 황제 해외 연수를 다녀온 내용이 알려지며 분위기가 뒤숭숭한 가운데 연수 결과보고서에 “여성 교사 비율이 높아 체육 시간에 축구를 접할 기회가 줄고 있고, 그래서 K-리그의 미래가 불투명하다” 등 황당한 내용이 담겨 파장이 예상된다.일부 K리그 지자체구단 대표...